노무현장관 설명절 후 본사 만나기로
노무현 해양수산부 장관은 장관과의 인터뷰를 요청한 본사에 대해 설명절이 지난 후 대화를 갖고 인터뷰 일정을 조정하자고 이달 중순 자신의 비서진을 통해 본사에 알려왔다.
노 장관은 면담과 인터뷰의 주제가 당진항 독립 지정문제라는 사실을 이해하고 있으며 내용있는 만남이 되기 위해서는 바쁜 일정과 복잡한 현황들이 좀 더 정리되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노 장관과의 면담은 2월 초 쯤 이루어질 것 같다고 한 비서진이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