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 관계자들과 해병대 사령부 관계자들이 학군협정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성대학(학장 이병하)이 지난 13일 해병대 사령부(사령관 김명균)와 정식으로 학군협정을 체결하고 해병대 부사관을 양성하는 ‘전문사관과’(학과장 이용희)를 신설했다.
전문사관과는 해병대 부사관으로 임관하기 위한 군사교육과 기술교육, 정신교육은 물론 어학 및 컴퓨터 등 교양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러한 교육을 통하여 태권도 유단자 자격증, 수영 지도자 자격증, TOEIC(600점 이상)공인인증, 한자능력, 전산실무능력 등을 가진 전문적인 부사관을 배출한다.
신성대학은 9월24일까지 수시 2학기 1차 신입생을 모집했으며 현재 2차 모집 중이다. 전문사관과에 지원한 학생들은 면접, 신체검사 및 체력검정을 통해 최종 선발된다. 전문사관과에 입학한 학생들은 각종 장학금 혜택을 받고 재학시 해병대 병영체험을 하게 된다. 졸업후 진로는 9급공무원에 준하는 해병대 부사관 선발시 가산점이 부여되고, 군무원 및 방위산업체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그동안 우리나라에는 육군 부사관을 양성하는 학과가 전국에 7곳이 있었지만 해병대 부사관만을 양성하는 학과는 신성대학이 처음이다.
■지원자격 △연령:만18세~25세 △신체기준:신장(161~195cm), 체중(46~100kg), 교정시력(1.0이상, 색맹은 불합격)
■문의 △상담교수:이용희 교수 (041-3501-180~3), 011-9843-6881
△http://wb.shinsung.ac.kr/rokm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