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서대학교에서 한국문화체험을 하고 있는 일본의 에히메대학생들.
▲ 한서대학교에서 한국문화체험을 하고 있는 일본의 에히메대학생들.

일본 에히메(愛媛)대학 외국어학부 에히메학생 17명이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에서 지난 22일 일주일간의 한국문화연수에 들어갔다.

지정희(법문학부)교수와 함께 내한한 이들 법문학부, 생물학부 학생들은 한서대 학생들과 함께 해미읍성, 수덕사 등 인근의 유적지는 물론 한국민속촌, 독립기념관 등 유적지를 돌아보는 현장체험과 서로의 대학생활과 장래문제를 논의하는 시간도 갖고 있다.

올해로 개교 55주년을 맞은 에히메대학은 일본 시고꾸(四國)에 있는 국립대학으로 지난 2003년 7월, 한서대와 학생 및 학술교류를 맺고 각각 4명의 학생을 교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