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연예협회 당진지부가 지난 1일 산장가든에서 창립식을 갖고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또한 초대지부장에 전순환씨가 취임했다.
한국연예협회의 지역지부가 세워지기 위해서는 우선 예총 설립이라는 전제조건이 이뤄져야 하는데 올해 당진예총지부가 설립되면서 연예협회 당진지부 인준이 내려온 것이다.
회원들과 내빈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창립식에서 전순환 초대 지부장은 “지부의 정식 출범을 맞아 축하해주기 위해 참석해준 분들에게 감사한다”며 “지부의 창립목적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연예협회 당진지부는 지부 인준을 받기 전에는 연예협회 충남지회 산하의 당진분실이었으나 이번에 정식으로 인준받고 출범했으며 지역의 문화예술인 60여명이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다.
■초대임원 명단 △회장:전순환 △부회장:전동재, 김윤영, 김종근 △상임위원:박순길, 박후신 △운영위원:김병천, 최찬호, 김용재, 윤세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