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규모는 고속도로 연결을 위해 세워질 교각이 당진에만도 15개에 이른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다. 가교1·2교, 갈산육교, 순성교, 죽동교, 발산교, 당진1·2교, 사기소리1·2교, 성당교, 구룡교, 대방들천교, 반촌2·3교 등이다.
그 중에서도 당진읍 용연리를 지나는 구간의 「발산교」는 길이가 710m나 되는 가장 긴 다리가 될 예정이다. 「당진1교」는 401m, 정미면의 「대방들천교」는 300m로 꽤 긴 육상교각이 될 것이다. 230m 길이인 구룡교, 180m 순성교도 만만치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