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고속도로 당진~서천간 구간이 오는 27일 개통된다.
한국도로공사 충청지역본부에 따르면 추석을 앞두고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오는 27일 당진~서천간 103.7km 구간을 개통한다. 이 구간은 지난해 11월 개통된 서해대교와 당진IC에서 이어지며 인천에서 목포에 이르는 전체 구간 353km의 1/3에 해당하는 거리이다.
1조3천9백15억원이 투입된 이 구간에는 인터체인지 6개, 교량 1백12개, 터널 3개, 휴게소 10개가 설치됐다.
유종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973
서해안 고속도로 당진~서천간 구간이 오는 27일 개통된다.
한국도로공사 충청지역본부에 따르면 추석을 앞두고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오는 27일 당진~서천간 103.7km 구간을 개통한다. 이 구간은 지난해 11월 개통된 서해대교와 당진IC에서 이어지며 인천에서 목포에 이르는 전체 구간 353km의 1/3에 해당하는 거리이다.
1조3천9백15억원이 투입된 이 구간에는 인터체인지 6개, 교량 1백12개, 터널 3개, 휴게소 10개가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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