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립예술단은 지난 6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군립예술단 무용단 창단 이후 첫 번째 공연을 가졌다.
‘현대무용의 밤’이라는 주제 아래 열린 이날 공연에는 많은 군민들이 자리를 메워 군립예술단 무용단의 첫번째 공연을 지켜봤다. 무용수 30명이 출연한 이번 공연은 ‘새로운 도약 춤으로’라는 주제와 ‘바람이 나를 데려가네’, ‘트러블’, ‘Sing a dance’, ‘꽃이여 바람이여’ 등의 4개의 부제로 이루어진 작품이 공연됐다.
군립예술단의 양기철 예술감독은 “이번 공연을 통해 군민들에게 현대무용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렸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공연을 준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