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립예술단이 대대적인 변화를 겪을 전망이다.
지난 2년 동안 당진군립예술단 예술 감독으로 활동해온 양기철씨가 오는 5월 31일을 마지막으로 계약 기간이 만료돼 예술 감독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 또 무용단과 합창단으로 나눠져 있는 군립예술단에서 무용단 6명 중 3명이 퇴직해 무용단을 해체하고 합창단원수를 현재 25명에서 40명으로 정원으로 늘리기로 했다.
박근식 당진문예의전당 공연감독은 “6월부터 예술감독과 합창단원들을 공채모집을 통해 선발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