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30일 : 서해상공(공사업체) 서모씨(62년생) 아이앤아이스틸(당진공장) 공동가대 PINIG 교체작업 중 낙하물에 의한 목관절 골절로 사망.
△2005년 3월8일 : 아이앤아이스틸(당진공장) 소봉공장 30톤 2호기 크레인 구동휠 점검작업중이던 경선산기(협력업체) 홍모씨(45) 반대편에 주행중이던 5호기 크레인 구동휠(주행차륜)에 협착되어 발목 절단.
△2005년 3월28일 : 아이앤아이스틸(당진공장) A연주 몰드정비 작업장에서 작업중이던 인영산업(협력업체) 성모씨(32) 몰드가 넘어지면서 허벅지부에 협착되어 인대 손상.
△2005년 6월21일 : 현대하이스코(당진공장)내에서 (주)다원(협력업체) 손모씨(30대 후반)가 시운전 작업중 지상에서 약5~6M아래로 추락해 사망.
△2005년 7월6일 : 아이앤아이스틸(당진공장) 항만부두용 케이슨 벽체작업을 위한 철근 조립작업중 바람에 의해 철근구조물이 넘어지면서 작업중이던 태흥건설소속(엠코하도급)작업자 홍모씨(48년생)외 6명이 수지절단 및 골절상.
△2005년 9월10일 : 아이앤아이스틸(당진공장) A열연 균열로 전기실에서 판넬에 케이블 포설중이던 고려계전(공사업체) 소속 채모씨(40)가 T/R단자(6600V)에 손이 닿아 화상.
△2005년 10월2일 : 아이앤아이스틸 철근공장 연주라인에서 측온샘플링 작업중이던 윤모씨(30대 후반)가 비산된 쇳물이 우측 안구(흰자)에 들어가 부상.
△2005년 10월9일 : 현대하이스코(당진공장) 천보산업(협력업체)소속 배모씨(60)가 천정기중기 운전실에 들어가다 주행되어 목이 협착(끼어)되어 사망.
※자료제공 아이앤아이스틸 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