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자원활동봉사회(회장 손영숙)는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지원하는 등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자원활동봉사회 회원 75명은 지난 12일 오전10시부터 당진가정복지회관에서 읍·면 독거노인 150가정에게 전달할 새우젓, 김 등 밑반찬 및 김치(배추250포기)를 만들어 각 가정을 방문,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주었다.
봉사회 한 관계자는 “자원봉사가 활성화 되어 당진을 훈훈하고 정이 넘치는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어 가고 싶다”고 말했다.
- 문의:사회복지과 청소년자원봉사팀(350-3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