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친환경농산물생산협의회(회장 조황호)는 오는 16일과 17일 이틀 동안 GS수퍼마켓 앞에서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해 유기농산물을 판매한다.

이수복 부회장에 따르면 판매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뤄지며 판매되는 유기농산물은 무농약 이상의 유기농산물(유기농산물에도 등급 있음)이다. 이 부회장은 “판매에 따라 발생하는 이익금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당진친환경농산물협의회는 무 농약인증 이상 농가들의 모임으로 12가구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