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언론의 정론지로 군민 정서함양 및 지역발전의 선도자로서 꾸준한 발전을 거듭하며 애써오신 주간 당진시대가 창간 6주년을 맞이하게 됨을 1,300여 교육가족과 더불어 축하드립니다. 그간 주간 당진시대는 정론직필로 지역간 균형적인 발전과 국가경제 위기시 침체된 지역경제의 회생을 위하여 신속한 정보제공과 13만여 당진군민의 결속을 다지는 구심점으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여 왔습니다.
발전의 기반을 다지는 과정에서 혼재된 다양한 문화적 가치의 이질감을 극복하고 건전한 지역문화의 창달과 계승을 위한 노력과 21세기 새로운 비젼을 제시하며 당진군민의 희망을 구축하는 지역경제발전에 대한 노력을 대변하고 이를 결집된 의지로 선도할 지역언론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도 강조되고 있습니다.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내재한 주간 당진시대에 거는 기대가 자못 지대하다 할 것입니다.
당진교육청 전 교육가족은 새 천년의 새로운 시대 상황에 부응하며 21세기를 이끌어가는 주체로 지역 경제발전, 문화창달에 기여하는 건전한 인간육성을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교육정책에 대한 조언과 충고, 다양하게 분출되는 교육 수요자의 욕구, 교육가족에 필요한 각종 교육정보 제공 및 교육발전 과제 수행·홍보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새 천년 지역발전 과제 수행 및 지역문화 창달에 당진시대가 변함없는 모습으로 당진군민의 다정한 벗이 되어 무한한 발전을 거듭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