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홍장(43) 일선플랜트 회장이 열린우리당 도의원 제1선거구에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김홍장씨는 1994년 역대 최연소 출마자(32)로 이름을 올린 이래 4번째로 출마의사를 밝혔다.
4번째인데 다시 한번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나름대로 부족한 면이 많지만 지역과 충남을 위해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처음 출마를 결심했었고,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이 없다.
벌써 4번째다. 주민들의 평가를 충분히 받은 것이 아닌가?
물론 그동안 주민들이 현명한 판단을 했겠지만 그동안은 내가 준비하고 생각했던 부분을 충분히 보여주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주변사람들이 ‘이젠 너도 한번 할때가 됐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내가 준비한 것을 주민들에게 충분히 보여주면 주민들 모두 현명한 선택을 할 것이다.
당선이 된다면 제일 먼저 추진하고 싶은 사업이 있는가?
교육부문의 인프라 구축에 힘쓰겠다. 지역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인재 양성이 필수, 인재양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이 가장 급하다.
약력
한반도 평화와 경제발전 전략 연구센터 기획위원 회원
고대중학교 운영위원장
사단법인 당진문화원 부원장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교육홍보처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