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신현삼·김정순)에서는 지난 16일 본격적인 영농을 준비하기 위해 하우스를 정비했다.

또한 20일에는 꽃씨와 고구마를 파종하는 활동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