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말 해나루유통마을(농산물산지유통센터) 운영주체인 연합사업단 단장에 선임된 이부원 송악농협 상무(사진)가 29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이부원 단장은 오는 29일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에 마련된 연합사업단 사무실에서 근무를 시작한다. 이부원 단장과 함께 농협중앙회, 군지부에서 각 1명의 직원이 연합사업단에 파견돼 근무할 예정이다.
한편, 해나루유통마을 참여농가들은 지난 23일과 24일 가락동 도매시장 등을 방문해 유통실태를 견학하고 교육을 받았다.
이부원 단장을 중심으로 앞으로 연합사업단은 참여농가 조직화와 세부 운영 방침 등을 기획,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당진읍 시곡리 일원에 추진 중인해나루유통마을은 내년 4월 준공될 예정이며 중형APC와 식자재사업을 병행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