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 서산성봉학교에서는 조선시대 3대 저수지 중 하나였던 합덕제를 기념하기 위해 건립된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을 방문했다.

휠체어 전용버스 1대, 일반버스 4대 등 총 5대에 고등학생 74명 중학생 58명, 교사 20명 등 총 152명이 박물관 관람 및 영상물 시청을 하고 야외 체험장에서 농경문화체험을 하였다.

이들은 박물관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용두레, 맞두레, 디딜방아, 팽이치기, 윷놀이, 등 다양한 체험물을 접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