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규기 신임회장이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 황규기 신임회장이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밝은사회 당진클럽은 지난 21일 설악가든에서 회장 이·취임식과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취임한 황규기 신임회장은 “늘 실천하는 봉사를 해왔듯이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또한 NGO단체장들에게 화환 대신 현금을 받아 그 자리에서 당진읍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이날 행사에는 눈이 많이 내린 궂은 날씨에도 지역 각 클럽회장단이 참석했으며, 특히 남울산클럽 임원들은 7시간을 달려 행사장에 참석, 황규기 회장으로부터 특별 감사인사를 받기도 했다.

■신임임원명단

△회장 황규기 △내무부회장 송흥섭 △차기회장 심상복 △외무부회장 김경상 △사무국장 김연만 △감사 조택식, 이돈구 △이사 구자후, 구본성, 한기선, 안봉순, 송정규

/ 장세범 기자 sbjang@dj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