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총회에서 김종연 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덤프연대 당진지회가 창립 이후 처음으로 정기총회를 갖고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지난달 26일 김금철 덤프연대 위원장 등 내빈과 조합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악가든 신관 2층에서 열린 전국건설운송노조 덤프연대 당진지회 제1차 정기총회에서 조합원들은 사업보고와 함께 내년도 사업계획으로 조직사업 강화와 조합원 및 간부교육, 문화체육사업, 당진지역 관급·사급 업체와의 단가 및 수급교섭, 과적 고발 및 거부 등을 결의했다. 또한 조합비 납부를 위한 결의와 함께 일부 결원 임원에 대한 선출도 진행됐다. 이날 총회에서 김종연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창립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파업에 적극 동참해준 조합원들께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덤프 노동자들이 인간다운 삶을 쟁취하는 날까지 끝까지 투쟁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