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H지도교사들이 총회자리에서 의견을 나누고 있다.
▲ 4-H지도교사들이 총회자리에서 의견을 나누고 있다.

▲ 4-H지도교사들이 총회자리에서 의견을 나누고 있다. 당진군 4-H지도교사협의회(회장 이윤상) 연말총회가 지난달 22일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 이윤상 회장(서야중 교사)은 “올해 당진군 4H가 좋은 성적을 내어 충남 4H의 각종 상을 당진이 수상했다”면서 “내년에도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당진 학교 4-H는 군내 16개 학교 800명이 참여하고 있다. 중학교를 주축으로 클럽활동이 진행되며 2개의 초등학교도 이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에 4H 최우수학교로 선정된 순성중학교는 전교생이 4H회원이며 孝(효)동아리를 구성하고 발마사지를 교육받았으며 이중 25명은 발마사지 교육 수료증을 받았다. 순성중학교를 담당하는 박성희 교사는 “봉사활동 단체들과 연계를 하면 봉사활동을 하기가 더욱 수월해진다”고 말했다. 장세범 객원기자 dj@dj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