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윤수일 회장이 리그전 시상을 하고 있다. 2005년 리그 시상식 및 당진축구인의 밤 행사가 지난 27일 가원예식장 백조홀에서 열렸다. 군내 400여 동호인들이 자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윤수일 당진군축구연합회장은 “2006년 도민체전을 비롯해 내년에는 당진에서 큰 축구행사가 여러 차례 열린다”며 “이를 성공적으로 치르고 당진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는 모든 축구인들의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05년도 리그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으며, 신평축구회(회장 김종환)가 우승을 차지했다. 직장리그에서는 흥진기업 축구회가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 후 참석한 축구인들은 만찬을 함께 하며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 ■수상자 명단 △유공자 표창:정재우 △문화관광부 장관표창:남일현 △최우수심판상:손정민 △최우수선수상:이승갑(일반클럽부문, 신평축구회), 정의규(일반클럽부문, 흥진기업) ■2005리그 경기결과 △우승:신평축구회(회장 김종환) △준우승:한마음축구회(회장 김재용) △3위:아미축구회(회장 강신용) △직장리그 우승:흥진기업 축구회 △화합상:송산축구회, 청룡축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