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면 번영회 연말총회에서 김재각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회원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 고대면 번영회 연말총회에서 김재각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회원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 고대면 번영회 연말총회에서 김재각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회원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고대면 번영회(회장 김재각)가 지난 26일 고대면사무소회의실에서 연말총회를 갖고 한해를 마무리했다. 이날 김재각 회장은 “고대면 번영회가 창립한지 몇 개월 되지 않아 실적은 미미하지만 앞으로는 많은 활동을 벌여 나갈 것”이라며 지역현안에 대한 회원들의 적극적인 의견개진을 요구했다. 회원들은 도로의 선형불량에 따른 사고위험 문제를 비롯 빙판길 방지를 위한 지장목 제거등 크고 작은 현안들을 제기했다. 또 김재각 회장은 당진화력 지원사업의 확대를 대호지면 번영회와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임을 밝히기도 했다. 또 당연직 이사로 새마을 단체 대표를 추가로 영입하고 참여의사가 불분명한 회원의 경우 해당마을 이장으로부터 재추천을 받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