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상담센터 이전 개소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 청소년상담센터 이전 개소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 청소년상담센터 이전 개소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당진군 청소년상담센터(소장 한기흥)가 군민회관 왼편 음식업지부 건물 2층으로 이전했다. 청소년상담센터는 지난달 29일 남산입구 노인회관 4층에서 군민회관 옆(채운리 233-4번지 2층)으로의 이전을 축하하는 이전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상담센터 10주년 기념행사와 함께열렸다. 청소년상담센터는 앞으로 학교에 직접 찾아가 상담하는 찾아가는 상담, 또래상담과 성교육 프로그램 등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청소년 동아리에 대한 지원과 상담원교육 및 교사 상담교육에도 시간과 역량을 투자할 예정이다. 장세범 객원기자 dj@dj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