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중앙신협은 박창용 전 이사장이 신평농협 조합장 출마로 이사장직을 사퇴한 가운데 신임 이사장 선출을 위한 보궐선거를 2월 중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사장 선거에 출마가 거론되고 있는 인사들은 현직 부이사장으로 이사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이선영씨와 신평고 교사로 재직중인 조상렬씨, 현직 감사인 최정식씨 등 3명으로 6800여 조합원들의 직접선거에 의해 이사장 선출이 이뤄진다.
서해중앙신협은 오는 18일 이사회를 열어 선거일을 확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