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잇따라 실시된 각 읍면 농협 임원선거 결과 당선자 48명중 31명이 초선으로 대대적인 물갈이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부 조합은 조합장 선거의 전초전 성격을 띠었다는 분석까지 나오는가 하면 합덕, 우강, 대호지, 면천, 당진농협 등 몇 곳은 2차투표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끝에 당선자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당선자 명단(가나다순)
△당진농협:김길안, 심중성, 이기용, 차화용 △고대농협:박호신, 서흥석, 최건수 △석문농협:김성환, 한상현 △대호지농협:고종호, 남기준, 남기혁, 남우용, 차기청, 차민환 △정미농협:박충열, 이열용 △순성농협:이증영 △면천농협:오연섭, 유병만, 이희조, 인송환, 조성춘, 조찬형, 최경선, 한양석 △합덕농협:김경식, 원종설, 이석환, 이필운, 정낙철, 정상영 △우강농협:문수일, 백양현, 송흥선, 신현엽, 유천종, 이상수, 이재헌, 황진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