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농아인협회 당진시지부(이하 농아인협회)가 지난 21일 대의원 및 임원선거를 진행했으나 정원 부족으로 연기됐다.
현재 지부장에는 김신성 현 지부장이 단독 출마한 상태이며 이날 입후보자를 제외한 71명의 회원 중 36명 정원이 충족되지 못했다. 농아인협회는 이날 내린 비로 인해 회원들이 대의원 및 임원선거에 참여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하고 회의를 통해 추후 일정을 확정하기로 결정했다.
김신성 지부장은 “빠른 시간 안에 선거를 마무리해 농아인협회 사업 및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