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면이 유동 인구가 많은 거산리와 금천리 빈터를 꽃길과 꼬마정원으로 조성했다.
꽃길과 정원 조성을 위해 신평면은 재료비를 지원했으며, 주민자치회와 금천리·거산리 주민들은 꽃 심기를 위한 사전 작업과 물주기 등의 사후 관리를 맡았다. 특히 조성작업에 안동일 신평면이장협의회장이 굴삭기를 지원했으며 금천리·거산리 새마을지도자·부녀회에서도 힘을 보탰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9193

신평면이 유동 인구가 많은 거산리와 금천리 빈터를 꽃길과 꼬마정원으로 조성했다.
꽃길과 정원 조성을 위해 신평면은 재료비를 지원했으며, 주민자치회와 금천리·거산리 주민들은 꽃 심기를 위한 사전 작업과 물주기 등의 사후 관리를 맡았다. 특히 조성작업에 안동일 신평면이장협의회장이 굴삭기를 지원했으며 금천리·거산리 새마을지도자·부녀회에서도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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