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면 성북2리에 위치한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이 국립수목원에서 출간한 도서 ‘가보고 싶은 정원 100’에 선정됐다.
가보고 싶은 정원 100은 가드너가 있어 지속적으로 관리되는 정원, 누구에게나 공개 가능한 정원, 영감을 줄 수 있는 정원을 선정하는 것으로 지난해 11월 전문가 5명의 심사가 이뤄졌다.
아미미술관은 폐교된 구 유동초등학교를 활용해 만든 사립미술관으로, 회화·조각·사진 등 현대미술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특히 옛날 학교의 모습과 자연환경을 최대한 살려 계절마다 달라지는 아름다운 풍경으로 젊은이들 사이에서 사진찍기 좋은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