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5·31지방선거에 따른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단계별로 특별감찰활동을 전개, 불·탈법 방지와 공명선거를 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도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직기강확립 특별감찰 계획’을 수립해 도본청·직속기관·사업소 및 16개 시·군에 통보하고 노출을 원칙으로 예방감찰활동을 전개하되, 필요시 비 노출 감찰활동으로 적출 시에는 고발·문책 등 강력한 조치를 단행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5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에 편승한 민생현안을 방치하는 일이 없도록 감찰 활동을 보다 강도 높게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번 감찰활동에서 적발되는 공직자는 엄중처리해 공직기강을 확립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