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201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서 총 148억원을 편성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올해 일반회계 4308억원에 비하면 148억원(3.45%)이 늘어난 것이다. 공공일자리 확대 및 희망근로사업이 6월말 종료됨에 따라 7월부터 실시되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예산이 반영됐다.

추경예산을 편성한 주요사업으로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및 희망근로사업, 일자리 창출(16억원) ▶국·도비 편성액(103억원)  ▶현안사업 (43억원) 등이다.

올해 제1회 추경예산안은 당진군의회 상임위원회별 심의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난 1일 의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