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개학 첫날, 계성초등학교 2학년 7반 교실은 모처럼 친구들을 만난 악동들의 소란스러움으로 가득했다. 몸무게가 5키로나 늘었다는 아이, 찜질방에 갔었다는 아이, ‘방콕’했다는 아이...긴 겨울방학동안 경험도, 사연도 각양각색이었다. 그러나 아이들이 이구동성으로 가장 어려웠다는 방학숙제가 있었으니... 바로 ‘한 자쓰기’였다. 글·사진 이명자 기자 mjlee@djtimes.co.kr
이명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6430

6일 개학 첫날, 계성초등학교 2학년 7반 교실은 모처럼 친구들을 만난 악동들의 소란스러움으로 가득했다. 몸무게가 5키로나 늘었다는 아이, 찜질방에 갔었다는 아이, ‘방콕’했다는 아이...긴 겨울방학동안 경험도, 사연도 각양각색이었다. 그러나 아이들이 이구동성으로 가장 어려웠다는 방학숙제가 있었으니... 바로 ‘한 자쓰기’였다. 글·사진 이명자 기자 mjlee@djtimes.co.kr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