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보건소에서는 여성에게 발생률이 높은 암 검진을 통해 조기발견과 치료를 돕기위해 여성암 검진을 27일부터 실시한다.

검진종목은 유방암, 자궁암, 골다공증, 갑상선 기능 등이며 인구보건복지협회(구 대한가족보건협회) 이동검진반이 현장에 나와 검진을 실시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난해 이 검진을 통해 유방암2명 자궁암1명, 대장암 2명 등 환자를 발견해 조기치료를 유도할 수 있었다”며 “특히 작년부터 근래 여성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갑상선 암에 대한 검진도 포함시킨만큼 많은 여성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검진대상

△자궁암:1976년 이전(만 30세이상)출생한 의료급여수급자 여성 △유방암:1966년 이전(만40세 이상)출생한 의료급여수급자 여성 △갑상선기능, 골다공증:1966년 이전(만 4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한 모든여성 △유방·자궁암 검진 2년에 1회 검진(2005년 검진자 제외)

▲검진비:무료

검진일시 및 장소

▲2월 27일(월) △송산보건지소(오전8시30분~12시) △송악보건지소(오후1시 30분~3시) △정미보건지소(오전 8시30분~12시) △면천보건지소(오후1시 30분~오후3시)

▲2월 28일(화) △순성보건지소(오전 8시30분~12시) △신평보건지소(오후 1시30분~3시) △고대보건지소(오전 8시30분~12시) △석문 삼봉4리 복지회관(오후1시30분~3시)

▲3월 2일(목) △합덕보건지소(오전 8시30분~3시)

▲3월 3일(금) △당진군보건소(오전 8시30분~3시)

문의:당진군보건소 건강증진팀

(350-4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