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율방범대 석문지대장 이취임식에서 회원들이 취임사를 듣고 있다.
▲ 자율방범대 석문지대장 이취임식에서 회원들이 취임사를 듣고 있다.

한국자율방범기동순찰대 당진군연합대 석문지대장에 송권성씨가 취임했다. 송권성씨는 지난 14일 석문 삼봉리 회당가든에서 열린 제6·7대 지대장 이·취임식에서 박성원 이임대장의 뒤를 이어 신임 지대장으로 취임했다.

송권성 취임대장은 “전임 지대장들의 헌신적인 활동을 보아왔는데 그 역할을 내가 맡은 지금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석문지대가 자율방범대 중에서도 모범적이면서 으뜸가는 지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이임한 박성원 전임대장에게는 대원들의 마음이 담긴 선물과 최웅철 연합대장의 표창패가 전달됐다. 취임식 후 대원들은 함께 오찬을 즐기며 신임 지대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한편 이날 축하연에는 (주)선양에서 무료로 주류를 제공해 참석자들로부터 환영을 받기도 했다.

■수상자 명단 △감사패:조병록, 강연식, 양철세, 박종만, 정도정, 정하식, 최병옥, 김창형, 안복환, 임종권 △표창패:박성원(당진경찰서장 표창·당진교육장 표창·연합대장 표창), 황현선(이하 연합대장 표창), 조성천, 김석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