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연합대장 박근철)가 범죄예방을 위한 권역별 포커스 합동 순찰을 지난 25일 펼쳤다.
이날 연합대와 당진1동, 당진2동, 당진3동, 합덕, 면천, 순성 등 7개 지대는 면천파출소에서, 연합대와 송악, 복운, 신평, 거산, 송산, 석문, 대호지, 정미 등 10개 지대는 석문지구대에서 집결해 각 지대별로 차량을 이용해 대학가와 마을길 등 지역 곳곳을 순찰했다.
박근철 연합대장은 “비 오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대원들이 순찰 활동에 함께해줘서 고맙다”며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자율방범대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