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서장 임계수)는 지난달 28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각 과장, 지구대장 등 당진경찰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생활 안전확보 100일계획에 대한 추진대책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생활안전에서부터 교통소통에 이르기까지 국민불편·불안요소를 제거해 사회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국민생활 안전확보 100일 계획’에 대한 국민중심의 추진방안에 대해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당진경찰서에서는 지난달 22일 국민생활 안전확보 100일 계획 추진반을 구성하고 현판식을 개최했으며 전국적인 연쇄강도강간사건, 조직폭력배 집단폭력사건 등 치안불안감 증대 및 선거를 앞두고 흐트러질 수 있는 사회분위기를 감안, 사전 범죄제압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임계수 서장은 “생활안전에서 교통소통에 이르기까지 국민불편 불안요소 제거에 총력을 다해 국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