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평가회의에 참석한 경찰서 간부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종합평가회의에 참석한 경찰서 간부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당진경찰서(서장 김영성)에서는 지난 15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김영성 서장을 비롯한 간부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생활 안전확보 100일 계획 종합평가 회의를 개최했다.

그동안 당진경찰서는 지난 2월 22일부터 6월 1일까지 100일간에 걸쳐 치안에 대한 국민 불안 요소를 제거하고 사회안전을 확보하고자 기본임무에 충실하면서 범죄단속에서부터 생활안전, 교통소통에 이르기까지 업무 전반에 걸친 계획을 시행했다.

당진경찰서 관계자는 “조직 문화 체질 개선을 위한 현장 중심 치안시스템 정착 노력과 더불어 주요 범인검거 유공자에게 표창을 실시하는 등 발전적 경쟁체제를 구축했다”며 100일 계획 추진결과 현장을 찾아가는 형사활동과 전략적 방범활동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