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지원센터(소장 한기흥)가 ‘에니어그램을 통한 자기경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5월4일 개강하며,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총 8회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강사는 김남철 이화여성병원심리상담연구소 상담국장으로, 청소년지원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교육비는 6만원이며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357-2000).
자아관찰의 도구로 개발된 에니어그램은 인간관계의 갈등 해소와 자아의 성장에 도움을 주는 성격파악시스템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