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에서 열리는 제15회 충남도민 생활체육문화축제가 46일 앞으로 다가왔다. 충청남도와 충청남도생활체육협의회(회장 최희택)가 주최하고 당진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하상준)와 충남종목별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6월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당진공설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대회의 정식종목은 게이트볼과 생활체조 등 16종목이며 시범종목은 보디빌딩과 페러글라이딩 2종목이다. 충남 16개 시군에서 약 5600여명의 선수단이 대회기간 동안 당진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대회종목 △정식종목:게이트볼, 생활체조, 육상, 족구, 합기도, 인라인스케이트, 배구, 배드민턴, 볼링, 야구, 축구, 여자축구, 테니스, 탁구, 검도, 댄스스포츠 △시범종목:보디빌딩, 페러글라이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