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의 사전적인 의미는 사람·차 등이 다닐 수 있도록 만든 비교적 넓은 길이라고 해석되며, 오랜 자연적인 관행으로 형성된 모든 도로를 말하는 것이다. 도로는 사람이 다니기에 편리하고 차량의 소통은 물론 쾌적한 환경을?惻宣?하고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설치해야 한다.

?瑩澎봉?현재 도로현황을 보면 고속국도가 2개 노선에 34.84㎞이고, 현재 통행되고 있는 서해안 고속도로가 있으며, 당진∼상주간 고속도로가 2009년 개통예정으로 공사중이다.

?뭇뎬?현재 3개 노선에 84㎞로 국도32호선과 34·38호 등이 있으며 국도32호선 구간 중 합덕에서 정미면 수당리 구간은 이미 개통되어 활발히 차량이 움직이고 있고, 나머지 합덕∼신례원 구간 6.58㎞는 2007년 완공예정으로 공사 중에 있으며 국도38호선 구간 총연장 40.4㎞중 신평면 운정리부터 송산면 가곡리 구간은 이미 6차선에서 4차선으로 개통되었고 나머지 구간, 송산면 가곡리부터 석문면 초락도로 구간 25.26㎞에 대하여는 2003년도 설계를? 완료하여 금년도부터 보상을 추진하면서 2007년도에 착공예정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峙役뎬?우리군의 총6개 노선에 156.3㎞로 615, 619, 622, 633, 647, 649호선이?있으며 4개노선은 2차선이상으로 포장 완료되어 이미 운행 중에 있으나?峙役?19호선 순성면 봉소리∼송악면 기지시리 구간 7㎞에 대하여는 2차선이 확보가 되지 않아 차량의 운행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점차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피?국가지원 지방도 70호가 아산시 선장면에서 우강면 내경리를 잇는 교량 440m를 포함해서 2.74㎞의 공사는 2008년 상반기 중에 개통될 예정이다.

?燦狙絹돈灌?총 182개 노선에 564.2㎞로 포장도가 약 480㎞로 포장율 85%에 이르고 있다.

당진군과 정부에서 장래 계획하고 있는 노선은 당진∼천안간 고속도로가 예비타당성 조사를 마치고 기본 설계에 들어갔으며, 지방도 633호선(당진읍 원당리∼송산면 가곡리)을 연결하는 4차선 확포장 계획과, 군도1호선(당진읍 채운리∼면천면 삼웅리) 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로 남당진IC에서 당진시내까지 연결될 수 있는 도로를 계획 중에 있고, 도청소재지 후보지역인 홍성군 홍북면에서 남당진IC까지 잇는 지방도 619호선 4차선 공사를 계속 건의 중에 있다.

또한, 국도 38호선과 국도 34호선 교차지점에서 국지도 70호선을 잇는 산업도로를 계획 중에 있으며, 지방도 619호 4차선 확보계획과 군도20호선 4차선 확보 계획, 국도 38호선 나머지 구간 조속시행 및 국도32호선 우회도로 등이 건설되면 당진군의 도로연결은 사통팔달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