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들로 구성된 송산, 송악 배구동호회가 한자리에 모여 친선경기를 갖고 서로의 실력을 확인했다.
지난 2일 양팀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송산중학교 체육관에 모여 함께 경기를 펼치며 우의를 다지고 부족한 기술을 연마했다.
송산배구동호회 김철성 회장과 송악 이상칠 회장은 “양팀이 함께 모여 연습을 하다보면 우의도 돈독해 진다”며 “올 5월경 당진배구사랑 동호회와 함께 리그전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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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7306
아마추어들로 구성된 송산, 송악 배구동호회가 한자리에 모여 친선경기를 갖고 서로의 실력을 확인했다.
지난 2일 양팀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송산중학교 체육관에 모여 함께 경기를 펼치며 우의를 다지고 부족한 기술을 연마했다.
송산배구동호회 김철성 회장과 송악 이상칠 회장은 “양팀이 함께 모여 연습을 하다보면 우의도 돈독해 진다”며 “올 5월경 당진배구사랑 동호회와 함께 리그전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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