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게이트볼 동호회 친선경기대회가 지난달 28일 송산 게이트볼장에서 열렸다.
▲ 당진시게이트볼 동호회 친선경기대회가 지난달 28일 송산 게이트볼장에서 열렸다.

당진시게이트볼 동호회(회장 김용관) 친선경기대회가 지난달 28일 송산면 게이트볼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우승은 면천이 차지했으며 석문, 송악, 송산이 뒤를 이었다.

친선대회는 겨울과 농번기를 제외하고 매달 한 번 씩 읍면별로 돌아가며 개최하고 있으며 현재 13년 넘게 이어오고 있다. 이날 대회에는 우강, 신평, 송악, 송산, 면천, 순성, 석문 등 7개 읍면의 회원들이 참가했다.

김용관 회장은 “친선경기를 통해 회원들이 화합하길 바란다”며 “이기고 지는 것이 아닌 게이트볼을 통해 회원들이 함께 어울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