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게이트볼 동호회(회장 김용관) 친선경기대회가 지난달 28일 송산면 게이트볼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우승은 면천이 차지했으며 석문, 송악, 송산이 뒤를 이었다.
친선대회는 겨울과 농번기를 제외하고 매달 한 번 씩 읍면별로 돌아가며 개최하고 있으며 현재 13년 넘게 이어오고 있다. 이날 대회에는 우강, 신평, 송악, 송산, 면천, 순성, 석문 등 7개 읍면의 회원들이 참가했다.
김용관 회장은 “친선경기를 통해 회원들이 화합하길 바란다”며 “이기고 지는 것이 아닌 게이트볼을 통해 회원들이 함께 어울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