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장기 제20회 게이트볼 대회가 지난 14일 당진종합운동장 게이트볼장에서 열렸다. 14개 읍·면·동 분회에서 200여 명이 참여해 경합한 가운데, 이날 우승은 석문면분회가 차지했다. 이어 당진1동분회가 2위에, 정미면분회와 당진2동분회가 공동3위에 올랐다. 그밖에 10개 분회는 참가상을 받았다.
이영문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장은 “게이트볼을 통해 노인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건전한 여가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당진의 노인들이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