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회 대한노인회 당진군지회장기 게이트볼 대회에서 송산면분회(회장 홍원식) 게이트볼 선수단이 우승을 차지했다. 남산공원내에 있는 남산게이트볼장에서 지난 25일 열린 이 대회의 준우승은 면천면분회(회장 인주환)가, 고대면분회(회장 박창훈), 송악서부분회(회장 김기호)는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유익동 대한노인회 당진군지회장은 “65세 이상의 노인들이 단체로 할 수 있는 운동경기는 사실상 게이트볼 밖에 없다”며 “대회를 계기로 당진군 게이트볼이 더욱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한화자) 회원들이 점심을 마련하는 등 자원봉사를 펼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