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 창립총회를 갖고 정식으로 동창회를 만든 호서고 13회들
▲ 지난 13일 창립총회를 갖고 정식으로 동창회를 만든 호서고 13회들

호서고등학교 13회 동창회가 지난 13일 설악가든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정식으로 모임을 발족시켰다.

호서고 13회 동창들은 그동안 재당 동창회를 비롯 서울과, 인천, 대전, 천안 등지에서 각자 모임을 가져 오다가 졸업 20주년을 맞는 올해 전체 동창이 모여 동창회 창립에 이르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각지에서 모두 150여명의 동창들이 참석해 20년만에 만나는 친구들과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으며 초대회장으로 인현진 동문을 선출했다. 또 감사에는 조대연·박춘배·홍진선·이지순 동문을 선출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홍선기 교장을 비롯 재학시절의 담임교사 5명이 특별히 초청돼 제자들과 흥겨운 시간을 함께했으며 신상순 총동문회장도 참석해 축하해 주었다.

인현진 회장은 “동창회라는 모임을 통해 상호정보의 공유와 각자의 삶속에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모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서고 13회 홈페이지

http://hoseo13.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