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초·중·고등학생들이 선생님과 부모님 그리고 친구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잘했다’는 칭찬이었다. 또 친절하고 자상하며 차별하지 않는 선생님이 가장 좋다고 답했다.
충남도교육청이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도내 초·중·고등학생 700명을 대상으로 앙케이트를 실시한 결과를 소개한다.
선생님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
1위 : 잘했네, 공부 잘하는구나, 착하구나, 똑똑하구나(415명)
2위 : 열심히 해라, 성적이 올랐네, 힘내라(210명)
3위 : 그만쉬자, 숙제없다, 자유시간이다, 야자 안해(28명)
기타 : 최고야, 사랑한다, 고맙다, 예쁘구나, 체육하자, 내일 우리학교 폐교된다(37명)
부모님께 가장 듣고 싶은 말
1위 : 잘했다, 착하구나, 자랑스럽다(288명)
2위 : 쉬면서 해라, 믿는다, 열심히 했구나, 귀엽다(205명)
3위 : 사랑해, 용돈주마, 뭐 사줄까(172명)
기타 : 컴퓨터해도 좋아, 잔소리 않으마, 외식하자, 나가 놀거라(45명)
이런 선생님이 좋아요
1위 : 친절한, 자상한, 차별않는, 부모님같은(397명)
2위 : 재미있는, 실력있는, 열의있는, 칭찬하는(166명)
3위 : 믿어주는, 이해해주는, 관심을 가져주는(103명)
기타 : 숙제 안 내는, 일찍 끝내는, 예쁘고 멋진, 실습많이하는, 노래 잘하는, 착한, 친구같은(34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