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원(원장 정정희)에서 ‘기쁨과 슬픔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라는 주제로 장애아동과 부모가 함께하는 통합예술치료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국무총리복권위원회와 문화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전액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오는 12일부터 8월21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4시에 당진문화원에서 진행되며, 전문적인 강사의 지도 아래 감각놀이, 신체움직임과 흉내 내기, 이야기와 역할극 등 장애아동의 자기표현력과 사회성, 장애아동과 부모들간의 공감대를 더욱 확장시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참여대상은 당진에 거주하는 발달장애 아동 및 부모이며, 전화 또는 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 문의 및 참여 : 당진문화원 041)354-23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