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원(원장 정정희)은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자연 속의 목장체험’을 오는 11일(일) 면천면의 태신목장에서 개최한다.
국무총리복권위원회와 문화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역 내에 거주하는 문화소외지역의 가족들(초등학생 및 학부모) 80명을 대상으로 열리며,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에 당진문화원 주차장에서 출발해 태신목장에 도착, 송아지 우유주기, 초지체험, 소 꼴 주기, 우유 만들기 등의 자연과 함께 숨쉬는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