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체험을 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
▲ 목체험을 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우유의 소중함을 알리는 체험행사가 지난23일 대호지면 도이리 율당목장에서 열렸다.

당진낙농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이경용)과 우유사랑봉사회 공동으로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호서어린이집 등 6개소 288명의 어린이들이 송아지 우유주기, 젖소 먹이주기, 우유시음, 우유요리 시식 등 다양한 체험을 했다.

이경용 조합장은 “한, 미, 유럽 FTA협상 등으로 우유수급 불균형에 따른 낙농가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차세대 주역인 어린이에게 우리 우유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이 행사를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