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현대미술관이 미술문화의 대중화와 문화보급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미술관’ 프로그램에 초락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 33명이 참여해 미술의 세계로 한걸음 다가서는 시간을 가졌다.
초락초등학교 33명의 학생들은 지난 3일 오후 1시부터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국립현대미술관의 ‘찾아가는 미술관’ 전시회에 참여해 사진과 판화, 유화 등 국내 유명 작가들의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작품의 제작과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희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7659

국립현대미술관이 미술문화의 대중화와 문화보급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미술관’ 프로그램에 초락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 33명이 참여해 미술의 세계로 한걸음 다가서는 시간을 가졌다.
초락초등학교 33명의 학생들은 지난 3일 오후 1시부터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국립현대미술관의 ‘찾아가는 미술관’ 전시회에 참여해 사진과 판화, 유화 등 국내 유명 작가들의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작품의 제작과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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