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락초 학생들이 큐레이터와 함께 작품에 대한 다양한 느낌을 나누고 있다.
▲ 초락초 학생들이 큐레이터와 함께 작품에 대한 다양한 느낌을 나누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이 미술문화의 대중화와 문화보급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미술관’ 프로그램에 초락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 33명이 참여해 미술의 세계로 한걸음 다가서는 시간을 가졌다.

초락초등학교 33명의 학생들은 지난 3일 오후 1시부터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국립현대미술관의 ‘찾아가는 미술관’ 전시회에 참여해 사진과 판화, 유화 등 국내 유명 작가들의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작품의 제작과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