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윤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이 본보 602호(2월 27일자)에 실린 백성옥 전 석문면 군의원의 군의원 출마선언 인터뷰에 대해 “친구간의 신뢰에 금이 가고 교감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라고 했는데 전혀 그런 일도 없으며, 백성옥씨가 대체 무슨 의도로 그런 말을 했는지 알 수가 없다”고 반박했다.
이종윤씨는 “근거없는 이야기로 마치 내가 출마를 위해 친구관계를 깨뜨린 것처럼 만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백성옥 전 의원은 “신뢰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라며 “나는 더이상 이종윤 이사장을 신뢰할 수 없다는 말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