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초등학교(교장 오병환)학생들이 월2회 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배우고 있다.
지난 3일 이 학교 양해련, 한소연, 한다슬, 정은혜 학생이 면천 소망의 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학생들은 사물놀이와 피아노 연주, 그리고 안마를 해드리면서 그곳 할머니들을 기쁘게 해드렸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평초 학생들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에 보람을 느끼고 다음 기회에도 참여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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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7707
신평초등학교(교장 오병환)학생들이 월2회 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배우고 있다.
지난 3일 이 학교 양해련, 한소연, 한다슬, 정은혜 학생이 면천 소망의 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학생들은 사물놀이와 피아노 연주, 그리고 안마를 해드리면서 그곳 할머니들을 기쁘게 해드렸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평초 학생들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에 보람을 느끼고 다음 기회에도 참여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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